국가기도운동은 2004년에 스위스의 Hans Peter Nüesh(한스피터 뉘에시/전유럽 CCC 책임자)에 의해서 시작되었다. 한국에서는 2014년 4월24-25일 창립준비를 위한 강화도 준비모임(M.T)과 2014년 5월 29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창립대회를 가졌다. 한국에서는 서울신학대학교 조갑진 교수를 비롯한 기도의 동역자들이 함께 모여 한스피터 뉘에쉬 및 국내외 기도자들과 함께 2014년 9월11-12일에는 순복음부천교회에서 제1회 국가기도운동 국제대회를 가졌고, 제주,목포,대전,서산시에서 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것은 아시아 국가들 간의 창립대회를 위한 시작이기도 했다.
그후 전국과 세계 도처에 흩어진 선교사들과 한인교회들이 창립을 위한 기도의 깃발을 수여받아 조직하고 계속 각 지역에서 1년 동안 기도운동을 펼쳐오다가 일 년에 한번 한자리에 모여 “나라를 위한 연합기도의 날”로 정한 것을 국가기도운동(ChristDay Prayer Movement)이라고 한다.
이 운동은 국가적 연합 회개기도운동으로 기도벨트, 성경벨트, 전도벨트 그리고 사랑의 실천벨트라는 4대목표를 위하여 교회들이 연합하여 지속적으로 기도하므로 지역과 한 나라의 영적기류를 바꾸고 예수한국과 선교한국을 지향하는 운동이다. 스위스에서 시작된 이 운동은 한 나라를 넘어 유럽 전역과 러시아 그리고 아프리카 및 아시아로 확산되어 세계적인 국가기도운동으로 발전되고 있다.
이 운동은 교회들이 연합하여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통일조국의 비전을 위해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중단없이 실행하는 기도운동이다.
이와 같은 비전을 이루기 위해
매주일 오후 5시 30분부터 본부를 중심으로 연합기도회를 하고 있으며,
24시간 365일 릴레이 기도,
40/40 릴레이 금식기도(40명의 기도자들이 40일간 1일 금식),
모세와 아론과 훌(모아훌)의 기도의 전략
죠지뮬러 성경대학 설립과 기도선교사 양성을 병행해 나가면서 먼저 기도하는 일에 전심전력한다.
우리는 계속적으로 함께 기도의 손을 높이 들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며 숨겨져 있는 기도의 사람들을 찾아내어 기도의 용사를 세우고, 전 지역에 속한 교회들이 기도벨트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도운동을 펼쳐 나갈 것이다.
그리하여 한반도 기도벨트와 전세계 한인 공동체를 중심으로 해외 기도벨트를 세워가고있다.
대 표 : 조갑진 목사
총 감 독 : 김응수 목사
사 무 총 장 : 남상환 목사
중보기도국장 : 김경임 목사
국가기도운동창립대회(2014.5.29)
제4회 국가기도운동 대전대회(2018.9.6~7)